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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기후·환경네트워크, 다회용 세탁커버 사용문화 확산 앞장선다.
  • 관리자
  • 2023-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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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기후·환경네트워크, 다회용 세탁커버 사용문화 확산 앞장선다.

 

서울 중구 LW컨벤션서 신한은행, ()한국여성소비자연합 등 기업·단체와 업무협약 체결

'1회용 세탁비닐 저감 캠페인', ‘세탁비닐커버 사용 줄이기 아이디어 공모전다회용 세탁커버 사용 확산 협력

 

한국기후·환경네트워크가 '다회용 세탁커버 사용문화 확산'을 위해 관련 기업·단체들과 업무협약을 맺고 생활 속 실천을 위한 활동에 적극 나선다고 19일 밝혔다.

한국기후·환경네트워크는 지난 19일 오전 서울 중구 LW컨벤션에서 개최된 업무협약식에서 신한은행, ()한국여성소비자연합 함께 다회용 세탁커버 사용문화 확산을 위한 캠페인 추진 및 상호협력 관련 업무협약을 맺었다.

이 날 협약식은 한국기후·환경네트워크 이우균 상임대표, ()한국여성소비자연합 김주원 사무처장, 신한은행 황소영 부장 등 기업 · 단체 관계자들이 참여한 가운데 진행됐다.

한국기후·환경네트워크는 이번 협약에 참여한 기업 · 단체들과 1회용 세탁비닐커버 사용 저감 캠페인 전개, 전과정평가(LCA)를 활용한 다회용 세탁커버 사용 실천에 따른 온실가스 감축효과 연구 등 자원순환 실천을 위한 사업을 함께 추진할 예정이다.

이 외에도 참여 기업 ·단체는 ()한국여성소비자연합 『For earth, 1회용 세탁비닐안쓰기 소비자 실천 프로그램』을 지원하고, 다회용 세탁커버 사용 공감대 형성을 위한 상호 소통 및 정보 교류, 홍보 협력에 참여할 계획이다.

특히 신한은행은 『2022 녹색금융 우수기업』 환경부 장관상 포상금인 온누리상품권 1천만원을 기부하여 다회용 세탁커버 사용문화 확산에 동참했다. 이번 기부금은 오는 7월부터 온·오프라인 캠페인용 다회용 세탁커버 제작 및 아이디어 공모전 상금 등에 사용될 예정이다.

한국기후·환경네트워크는 이우균 상임대표는 국제적 흐름인 탄소중립 생활화 정착을 위해 기업들과 국민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관심이 필요하다, "앞으로 다회용 세탁커버 사용문화 확산을 위해 기업·단체들과 연대 협력을 통해 다양한 활동들을 펼쳐나갈 계획이다"고 했다.

한편, 한국기후·환경네트워크는 민·관 협력을 통해 비산업부문의 온실가스 감축을 위한 거버넌스 기구로서 공공, 기관, 기업, 민간단체 등 59개 단체가 참여하고 있으며, 지자체, 지역단체를 중심으로 전국 243개 지역네트워크가 구성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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