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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기후 환경네트워크, 폭염 대응 위해 취약계층 지원
작성자 : 관리자 등록일 : 2020-07-02 조회수 : 209 프린트하기
첨부파일: 200703_한국기후환경네트워크_보도자료_폭염취약계층지원_캠페인(6.29)_(4).hwp

한국기후 환경네트워크, 폭염 대응 위해 취약계층 지원

 


◇ 폭염에 취약한 약 2,020가구 및 시설에 폭염대응물품 맞춤형 지원과 폭염행동요령 안내 

◇ 환경부, 기업 등과 함께 기후변화로 심해지는 폭염 대응을 위해 사회적 공익활동(캠페인) 전개

 

 

□ 한국기후 환경네트워크는 기후변화로 인해 심화되는 폭염에 대응하기 위해 8월말까지 취약 계층의 안전한 여름나기를 지원하기 

    위해 환경부와 함께 '에스오에스(SOS) 기후행동 공익활동'을 전개할 예정이다.

 

 

□ 한국기후 환경네트워크는 환경부를 비롯해 공익활동에 동참한 기업들과 함께 전국 53개 시군구의 취약가구(기초생활수급자, 

    홀몸어르신 등) 약 2천곳에 7월 중순까지 기후변화진단 상담사가 생수, 쿨매트, 토시 등의 폭염대응물품을 전달하고 

    비대면(유선전화) 방식을 활용해 폭염행동요령을 안내할 예정이다.

 

     * 빙그레(토시‧항균수건 지원), BGF리테일(음료수 지원), 제주개발공사(삼다수 지원), 형지I&C(친환경마스크 지원) 

     ** ▲ 더운 시간대 휴식하기 ▲ 쿨맵시 입고 양산쓰기 ▲ 물을 자주 마시기 ▲ 식중독 예방하기 ▲ 주변 사람 건강 살피기

 

 

□ 이와 관련해 한국기후 환경네트워크 이은희 상임대표는 조명래 환경부 장관과 함께 3일(금) 오전 경기도 광명시청을 방문해

    지자체의 폭염대응 지원사업 추진상황을 듣고, 기후 변화 취약가구를 위해 폭염대응 물품을 전달한다.

 

  ○ 또한 이날, 취약가구 및 컨설턴트로부터 폭염으로 인한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폭염대응 요령을 안내*하는 한편, 참여기관 관계자와

       함께 지붕 차열기능 페인트 시공 현장을 방문하고, 취약가구에 창문형 냉방기기를 설치할 예정이다. 

 

       * 코로나19 감염 예방을 위해 비대면방식(영상)을 최대한 활용

 

 

□ 이와 함께 한국기후 환경네트워크는 환경부, 기업 등과 연계해 기후변화 심각성을 알리고 기후행동을 유도하는 공익활동(캠페인)도

    함께 진행할 예정이다.

 

   * 빙그레, BGF리테일(CU), 이마트, 제주특별자치도개발공사(삼다수), 형지I&C

 

   ○ 하절기 폭염을 계기로 생활 속 온실가스 줄이기를 실천하도록 국민들이 손쉽게 찾는 빙과제품*을 활용하여 참여기업과 함께 

       냉방에너지 절약 등 생활 속 저탄소생활 실천을 홍보할 계획이며, 아울러, 전국의 씨유(CU) 매장(약 5천 지점)은 쉼터도 제공할 

       예정이다.

 

  * ‘빙그레 더위사냥’ 포장재에 친환경 도료를 활용한 저탄소생활 실천 문구 반영·제작

 

 

□ 한국기후환경네트워크 이은희 상임대표는 “폭염을 대비해 취약계층 가구를 중심으로 애로사항을 직접 청취하고 폭염대응 요령을 

    직접 안내할 예정이다”며 “국민들께서도 기후행동 공익활동에 많은 관심을 갖고 동참해주시길 부탁드린다”고 했다. 

 

 

    붙임  1. 하절기 기후행동 캠페인 및 폭염대응 지원 현장점검 계획.

              2. 취약계층 폭염적응 지원사업 추진계획.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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