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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기후‧환경네트워크, 지난해 온실가스 22만톤 감축 효과 거둬
작성자 : 관리자 등록일 : 2017-01-18 조회수 : 3466 프린트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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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기후·환경네트워크, 지난해 온실가스 22만톤 감축 효과 거둬

 

- 가정, 학교, 상가 5만개소에 진단·컨설팅 실시로 2,820톤 등 총 22만톤 감축

- 공동주택 공용부문의 3만여개 LED 조명교체, 컴퓨터 절전프로그램 232만대 보급을 통해 지속적인 감축효과 기대

 

□ 생활 속 온실가스 감축을 위한 민·관 협력단체인 한국기후‧환경네트워크(상임대표 김재옥)는 지난해 전국 5만개소 온실가스 진단‧컨설팅과 공동주택·학교의 시설개선 등으로 약 22만톤의 온실가스를 감축하는 효과를 거뒀다.

○ ‘온실가스 진단컨설팅’은 한국기후·환경네트워크의 53개 참여단체와 17개 광역시·도 사무국에서 가정·학교·상가* 등 총 5만개소를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2,820톤의 온실가스를 감축했다.

* ‘16년 온실가스 감축협약을 체결한 KEB하나은행, 파리바게뜨, 폴바셋, 또래오래 등 4개 기업, 1,611개소 포함

○ ‘온실가스 감축량 구매사업’에는 공동주택 35개소와 학교 2개소가 참가하여 약 3만여 개의 LED 조명 교체와 태양광 발전설비 1기 도입으로 11,953톤을 감축했으며, 2013년부터 보급 중인 컴퓨터 절전프로그램 ‘그린터치’는 지난해 약 31만대(누적 232만대)가 보급되어 6,400톤의 온실가스를 감축했다.

‘온실가스 1인 1톤 줄이기 실천서약’에 15만명이 참여하여 약 20만톤의 감축효과, 에어컨‧보일러 청소사업 등 민간단체와 협력하여 추진한 ‘생활밀착형 환경개선 테마사업’으로 1,450톤의 감축효과를 거뒀다.

□ 정량적인 감축사업 이외에도 KEB하나은행과 공동추진하여 4만2천명이 참여한 ‘깨끗한 환경만들기 캠페인’, 취약계층 1,000가구 대상 단열에어캡‧문풍지 설치 등 한파적응사업, 저탄소명절 및 쿨‧온맵시 캠페인, 기후변화주간 등의 사업을 추진했다.

□ 한국기후·환경네트워크는 2014년 온실가스 1인 1톤 줄이기 국민운동이 시작된 이후 국민의 온실가스 감축 실천을 계량화하는 사업을 꾸준히 개발하고 있으며, 2016년 첫 시행된 온실가스 진단·컨설팅과 감축량 구매사업 등을 분석하여 감축방안 보완과 감축량 산정의 정확도를 높일 계획이다.

□ 김재옥 한국기후·환경네트워크 상임대표는 “2030년 온실가스 배출전망치 대비 37%를 감축하려는 국가목표 달성을 위해서는 국민의 실천이 중요하다”며 “생활 속에서 실질적인 온실가스 감축을 도출하는 방향으로 온실가스 1인 1톤 줄이기 국민운동을 발전시킬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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