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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실가스 1인 1톤 줄이기 조형물 순천만정원에 설치
작성자 : 관리자 등록일 : 2015-08-21 조회수 : 2306 프린트하기
첨부파일: [보도자료]온실가스_1인_1톤_줄이기_조형물_순천_설치_한국기후환경네트워크.hwp

온실가스 1인 1톤 줄이기 조형물 순천만정원에 설치

 

- 온실가스 1톤을 1/10 부피의 강철 지구본으로 형상화

- 서울, 대구, 광주에 이어 순천에 순회전시

- 9월 11일 2015 저탄소생활 실천 국민대회 및 제막식 개최

 

[2015-8-21] 한국기후‧환경네트워크(상임대표 김재옥)는 온실가스 1인 1톤 줄이기 국민운동을 확산하기 위해 온실가스의 부피를 지구본으로 형상화한 조형물을 지난 20일 순천만정원에 설치했다.

 

환경부와 한국기후‧환경네트워크에서 제작한 조형물은 지난 4월 서울광장을 시작으로 5월 대구 EXCO 광장, 6월 광주 월드컵경기장에 순회전시한 후 순천에 설치되었으며, 9월까지 순천만정원 방문객을 대상으로 ‘온실가스 1인 1톤 줄이기’를 알리게 된다.

 

조형물은 국민들이 실천을 통해 연간 1인당 줄이려는 온실가스 1톤을 10분의 1 부피인 54.6㎥로 표현한 지름 4.7m의 지구본 모양으로 재활용 가능한 강철로 제작해 받침대와 합쳐 높이 5m 크기로 만든 것이다. 조형물 양면에 한글로 ‘온실가스 1인 1톤 줄이기’와 영문으로 ‘Reducing 1ton of GHG per person' 문구를 표기했다. 

* GHG : Green House Gas 약자

 

한국기후·환경네트워크는 일상생활에서 에너지 절약 등으로 온실가스를 줄이기 위해 지난해부터 ‘온실가스 1인 1톤 줄이기 국민운동’을 추진하여 현재 약 25만명이 동참하고 있으며, 이를 확산하기 위한 방안의 하나로 조형물 순회전시를 추진하고 있다. 이번 조형물을 통해 국민 1인당 온실가스 배출량을 쉽게 가늠해볼 수 있도록 보여줌으로써 국민 개개인의 온실가스 줄이기에 대한 참여와 실천을 이끌어 낼 것으로 기대된다.

 

김재옥 한국기후·환경네트워크 상임대표는 “대중교통 이용, 에너지 절약 등의 실천으로 ‘온실가스 1인 1톤 줄이기’를 실천하면 온실가스 감축은 물론, 생활비 절약과 건강에도 도움이 된다”며 “조형물 순회전시를 통해 전국의 시민들이 온실가스 1인 1톤 줄이기 국민운동에 동참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환경부와 한국기후·환경네트워크는 9월 11일과 12일 양일간 순천에서 ‘2015 저탄소생활 실천 국민대회’를 개최할 예정이며, 특히 9월 11일에는 조형물 제막식을 진행하여 전국적인 ‘온실가스 1인 1톤 줄이기’ 참여 분위기를 조성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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